교회 봉사 후 운명처럼 만난 첫 단백질 셰이크제가 처음에 단백질 셰이크를 접한 건 제가 다니는 교회 집사님이 운영하던 허벌라이프였습니다. 교회에 행사가 있었는데 제가 그날, 너무 열심히 봉사를 했었나 봅니다. 몸에 힘이 쫙 빠져서 야외 의자에 기대어 앉아 있었습니다. 지나가다가 제 모습을 보시고 안 되겠다며 근처에서 허벌라이프를 운영하는 집사님이 차에 태워서 가게에 데리고 가셨습니다. 먼저 홍삼이 들어있는 에너지 드링크를 주신 다음 마셔보라며 셰이크를 타주셨는데, 그게 제가 첫 단백질 셰이크를 접한 날이었습니다. 처음 먹어본 셰이크는 쿠키크림 맛이었습니다. "단백질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?" 하고 저 그날 쿠키맛 단백질 셰이크 맛에 홀딱 반해갖고 계속 구매해서 먹게 되었습니다. 그러다가 가격이 인상되는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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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8. 9. 19: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