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전에는 구역모임에서 돌아가면서 성경 읽기 할 때 성경구절 2줄도 숨차서 읽기 힘들었다. 다들 왜 이렇게 숨이 차? 하면서 이해를 못 했다. 그런데 지금은 한 장 이상 소리 내서 읽는다. 이게 바로 트램펄린 운동 10년의 결과다. 트램폴린 다이어트, 6개월에 59.6에서 48.8kg대단한 게 아니다. 사실 난 하얀 쌀밥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사람이었다, 하루 세끼 꼬박꼬박 먹어줘야 하루를 살아간 힘도 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. 그래서 처음 몇 달간은 이렇게 삼시세끼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운동했다. 재미있었다. 그런데 살이 안 빠지는 거다.운동도 운동이지만 뭘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다. 그렇다고 굶는 건 아니었다. 대신 하얀 쌀밥 대신에 잡곡밥, 지금은 현미귀리밥을 주로 먹고 있다. 그리고 고..
운동 & 체중 관리
2026. 8. 3. 16: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