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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백질 셰이크 5년째 먹는 중, 다른 셰이크로 갈아 탄 이유

교회 봉사 후 운명처럼 만난 첫 단백질 셰이크제가 처음에 단백질 셰이크를 접한 건 제가 다니는 교회 집사님이 운영하던 허벌라이프였습니다. 교회에 행사가 있었는데 제가 그날, 너무 열심히 봉사를 했었나 봅니다. 몸에 힘이 쫙 빠져서 야외 의자에 기대어 앉아 있었습니다. 지나가다가 제 모습을 보시고 안 되겠다며 근처에서 허벌라이프를 운영하는 집사님이 차에 태워서 가게에 데리고 가셨습니다. 먼저 홍삼이 들어있는 에너지 드링크를 주신 다음 마셔보라며 셰이크를 타주셨는데, 그게 제가 첫 단백질 셰이크를 접한 날이었습니다. 처음 먹어본 셰이크는 쿠키크림 맛이었습니다. "단백질이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?" 하고 저 그날 쿠키맛 단백질 셰이크 맛에 홀딱 반해갖고 계속 구매해서 먹게 되었습니다. 그러다가 가격이 인상되는 ..

취미 & 라이프 2026. 8. 9. 19:45
오전 운동 완료! 입터짐 극복과 20만원 상품 챌린지 도전 선언

안녕하세요! 점핑 운동 9년 차, '나는 토끼'입니다. 지난 글에서는 비 오는 날마다 무섭게 찾아오는 라면의 유혹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저만의 특급 대체 식단, '귀리현미 라죽' 레시피를 공유해 드렸습니다.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든든한 다이어트 치트키가 궁금하신 분들은 [식단 편] 비 오는 날 라면 유혹을 이기는 9년 차 다이어터의 치트키 '귀리현미 라죽' 레시피 글을 꼭 함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. 이번 주는 저에게 시간적으로 정말 치열하고 바쁜 한 주였습니다.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3일 동안 밤늦은 시간까지 꽉 짜인 직무교육을 받느라 몸도 마음도 무척 피곤했거든요. 금요일인 오늘은 저녁에 교회 기도회에 참여해야 해서 저녁 운동을 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. 하지만 9년 차 다이어터로서의 양심이 허락하..

운동 & 체중 관리 2026. 5. 22. 1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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